속담 한 상 푸짐하네

속담 한 상 푸짐하네

초등학교 교사인 박정아님이 쓴 『속담 한 상 푸짐하네(개암나무2015)』는 음식과 관련된 우리의 속담을 소개하였습니다.

사실 음식이란 우리 삶의 커다란 한 부분으로 음식을 빼 놓고는 우리의 삶을 말할 수 없습니다.

그렇기에 음식과 관련된 우리 속담은 우리 선조의 삶을 이야기해 주고, 그들이 어떤 생각을 했는지 알 수 있는 귀중한 자산입니다.

더불어 이러한 속담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상황과 장면에서 사용되기 때문에 한 번쯤은 짚고 넘어가야 할 내용입니다.

이런 의미에서 박정아님의 『속담 한 상 푸짐하네』는 속담을 밥/떡/반찬/죽과 국/과일 채소를 중심으로 알고 싶고 재미있게 쓴 책입니다.

우리 선조의 삶을 이해하고 음식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알고 싶은 분들은 한번 읽어 보기를 권합니다.

속담 한 상 푸짐하네_표지
속담 한 상 푸짐하네_표지

[속담 한 상 푸짐하네 : 독서퀴즈]

1. 다음에 공통적으로 들어갈 낱말을 쓰세요.

입에 쓴 (          )이 병에는 좋다.

개똥도 (          )에 쓰려면 없다.

2. 거의 다 된 일을 끝판에 망치게 되었다는 속담을 쓰세요.

3. ‘찬밥 더운밥 가리다’는 어떤 뜻인가요?

4. 다음과 같이 그릇 위까지 수북하게 담은 밥을 무엇이라고 합니까?


5. ‘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’라는 속담이 있습니다. 이 속담과 비슷한 속담을 완성하세요.

가는 정이 있어야 (                   )

6. ‘땅 집고 헤엄치기’의 뜻을 쓰세요.

7. ‘혓바닥에 침이나 묻혀라’는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거짓말을 하는 사람에게 그런 얕은 수작은 그만두라고 핀잔하는 말입니다. 뜻이 비슷한 속담을 써 보세요.

8. ‘죽을 쑤다’라는 말은 ‘어떤 일을 망치거나 실패하다’의 뜻입니다. ‘죽을 쑤다’와 관련 있는 속담을 써 보세요.

9. ‘개밥에 도토리’의 뜻은 무엇입니까?

10. 상추, 감자, 쑥 등 과일과 채소와 관련된 속담이 있습니다. 한 가지 이상 써 보세요.

[속담 한 상 푸짐하네 : 독서퀴즈 정답]

1. 약

2 다 된 밥에 재 뿌리기, 다 된 죽에 코 풀기

3. 어려운 형편에 있으면서 배부른 행동을 한다는 말

4. 감투밥, 고봉밥

5. 오는 정이 있다.

6. 땅을 짚고 헤엄치는 일이 매우 쉽듯이 아무런 힘을 들이지 않고 일을 쉽게 해내는 것을 이르는 말입니다.

7. 눈 가리고 야옹

8. 경상도서 죽 쑤는 놈 전라도 가도 죽 쑨다.

9. 따돌림을 받아서 무리에 끼지 못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

10. 가을 상추는 문 걸어 잠그고 먹는다/감자 밭에서 바늘 찾는다/칠 년 간병에 삼 년 묵은 쑥을 찾는다.

[속담 한 상 푸짐하네 책 정보]

글 : 박정아

그림 : 이덕화

가격 : 13,800원

펴낸 곳 : 도서출판 개암나무㈜

출판일(2판) : 2015년 10월 30일

ISBN : 978-89-6830-143-8 73710

자료 : 감투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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